밥솥 보온 전기료, 남은 밥은 한 끼씩 나눠 보관해요

밥은 조금 남았는데 밥솥은 밤새 보온 중이라면, 보관 방법을 바꿔보세요. 바로 먹을 밥만 남기고, 나머지는 한 끼씩 나눠 냉동하는 방법이에요.

밥솥은 밥을 지을 때뿐 아니라 따뜻하게 유지할 때도 전기를 써요. 서울시도 보온 시간을 줄이고 남은 밥을 나눠 냉동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다음에 밥을 지을 때는 바로 먹지 않을 밥을 작은 용기에 나누어 빨리 식히고, 가능하면 취사 후 1시간 안에 냉동하세요. 보온만 끈 채 밥솥에 오래 두지는 마세요.

먹을 때는 한 끼 분량만 꺼내 속까지 충분히 뜨겁게 데워요. 밥솥 보온 전기료를 줄이는 것도 좋지만, 보관 과정에서 밥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먼저예요.

오늘 할 일

다음 취사 때 바로 먹지 않을 밥을 한 끼 분량으로 나누어 빠르게 냉동해보세요.

확인한 자료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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