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냉방비, 햇볕 드는 창의 커튼부터 닫아봐요

오후만 되면 거실이 뜨거워진다면 햇볕이 드는 창부터 살펴보세요. 여름 냉방비를 줄이려면 이미 달린 커튼을 더운 시간에 닫아두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가리면 실내로 들어오는 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부산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도 냉방할 때 커튼으로 햇빛을 차단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온 집안을 하루 종일 어둡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햇볕이 강하게 들어오는 창만, 그 시간대에 가려보세요. 기존 커튼이나 블라인드부터 사용하면 새 물건을 사는 비용도 들지 않아요.

커튼을 쳐도 덥다면 필요한 냉방은 사용하세요. 걸어 다닐 때 잘 보이도록 실내 밝기도 확보해두면 좋아요.

오늘 할 일

오후에 가장 뜨거운 창 한 곳을 정해, 햇볕이 들기 시작할 때 커튼을 닫아보세요.

확인한 자료 · 2026.10.22
부산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 —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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