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수납 높이: 자주 쓰는 물건을 손 닿는 곳으로

안전한 수납 높이는 매번 발판에 오르거나 몸을 깊이 숙이지 않아도 물건을 꺼낼 수 있는 높이예요.

높은 선반의 물건을 꺼내려고 의자에 올라서면 균형을 잃을 수 있어요. 자주 쓰는 물건을 허리 높이 가까이 옮겨두면 이런 동작을 줄일 수 있어요.

수납장 안쪽 깊숙한 곳도 점검해요. 높이는 맞더라도 앞의 물건을 여러 개 치우거나 팔을 길게 뻗어야 한다면 꺼내기 편한 자리가 아니에요.

오늘 해볼 일

  1. 매일 쓰는 컵·옷·생활용품 가운데 높은 선반이나 맨 아래 칸에 있는 물건 먼저 골라내기
  2. 허리를 크게 굽히거나 까치발을 들지 않아도 닿는 칸의 앞쪽으로 옮기기
  3. 상부장과 깊은 칸에는 자주 쓰지 않는 가벼운 물건을 두고, 꺼내기 어려운 물건은 도움을 요청하기

주의할 점
식탁 의자나 회전의자를 발판으로 쓰지 않아요. 균형이 불안한 분은 발판을 새로 사는 것보다 수납 위치부터 바꿔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