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포트, 마실 만큼만 끓여요
차 한 잔 마시려고 전기포트에 물을 가득 채우고 있나요? 오늘은 필요한 물의 양부터 가늠해보세요. 마실 양보다 훨씬 많은 물을 매번 끓이는 습관만 바꿔도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포트는 들어 있는 물을 데우는 데 전기를 써요. 쓰지 않을 물까지 함께 끓이면 그 물을 데우는 에너지도 들어가요. 물을 덜 채우면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한 잔 분량이 포트의 최소 수위보다 적을 수 있어요. 물을 줄이기 전에 몸체의 ‘MIN’ 또는 최소 표시를 확인하세요. 필요한 양이 적어도 최소선 아래로 채워 끓이면 안 돼요.
평소 쓰는 찻잔에 물을 한번 담아 포트 눈금과 비교하면 다음부터 양을 맞추기 편해요. 최소선과 최대선 사이에서 오늘 쓸 만큼만 준비하세요. 눈금이 흐리면 설명서에서 기준을 확인하면 돼요.
오늘 할 일
다음에 물을 끓일 때 최소 수위를 지키며 필요한 양만 담아보세요.
출처
필립스 · Daily Collection 미니 전기주전자 HD4608/61
테팔 · User manual a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ELEMENT KETTLE KI280D27
확인일: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