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틈바람, 문풍지는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만 붙여요
보일러를 켰는데도 창가만 유난히 춥다면, 창문 틈바람부터 살펴보세요. 창을 닫은 상태에서 틈이 있는 곳을 찾고, 그 부분에 맞는 문풍지를 붙이는 방법이에요.
문풍지는 창틀 사이로 드나드는 바람을 줄여줘요. 한국에너지공단도 틈새의 열 손실을 막는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온도만 계속 올리기 전에 확인해볼 만하죠.
창문 전체에 두껍게 붙일 필요는 없어요. 닫히는 부분에 너무 두꺼운 제품을 붙이면 잠금장치가 제대로 맞지 않을 수 있으니, 필요한 길이와 틈의 두께부터 확인하세요.
보일러실 환기구와 배기구는 막으면 안 돼요. 창문이 열리고 잠기는지도 확인하고, 높은 곳이나 몸을 내밀어야 하는 곳은 도움을 받으세요.
오늘 할 일
자주 앉는 자리 옆 창문을 닫고, 손이 닿는 창틀에서 바람이 느껴지는 곳을 찾아보세요.
확인한 자료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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